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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데마 피게의 경쟁력은 ‘문화적 연관성’에서 나옵니다.” 오데마 피게(audemarspiguet) CEO 일라리아 레스타는 럭셔리 브랜드의 미래를 이야기하며 뜻밖에도 개방성을 강조합니다. 연간 약 5만 개의 시계만 생산하는 오데마 피게는 더 많은 사람들에게 워치메이킹의 문을 열기 위해 전시, 교육 프로그램, AP 하우스 등 다양한 접점을 확대하고 있는데요. 그는 “무엇보다 사람들의 호기심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며 브랜드의 성장을 판매량보다 사람들의 관심과 경험으로 측정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희소성과 개방성, 전통과 혁신. 오데마 피게가 그리는 럭셔리의 미래는 어떤 모습일까요? 자세한 내용은 WWD 웹사이트에서 확인해 보세요. Editor: Hyunwook Joo 📷: Audemars Piguet #WWDKOREA #AudemarsPiguet #AP #IlariaResta #오데마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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