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ebook pixel
오드리 헵번부터 비앙카 재거, 그리고 두아 리파까지. 👒 와이드 브림 햇은 시대를 대표하는 스타일 아이콘들의 사랑을 받으며 패션사에 꾸준히 이름을 남겨왔습니다. 1900년대 초 에드워디안 시대를 대표하는 액세서리로 자리 잡은 이후, 웨딩과 휴양지 룩, 레드카펫을 오가며 수십 년에 걸쳐 새로운 모습으로 변주돼 왔지만 특유의 우아한 존재감만큼은 변함없이 이어져 왔습니다. 최근에는 두아 리파(dualipa)의 웨딩 룩을 계기로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스키아파렐리 수트와 함께 매치한 와이드 브림 햇은 1971년 비앙카 재거의 상징적인 웨딩 스타일을 떠올리게 하며 빈티지 웨딩 트렌드에 대한 관심도 다시 불러일으켰습니다. 에드워디안 시대부터 오늘날까지 이어져 온 와이드 브림 햇의 역사, 자세한 내용은 WWD 웹사이트에서 확인해 보세요. Words: Tonya Blazio-Licorish Editor: Bora Kim 📷: Fairchild Archive #WWDKOREA #와이드브림햇 #WideBrimHat #빈티지웨딩 #웨딩트렌드

 822

    Suggested Credits
    Tags, Events, and Projec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