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미우(miumiu)가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빈티지 의류에 새 생명을 불어넣은 ‘미우미우 업사이클 2026’ 컬렉션을 공개했습니다. ♻️
수키 워터하우스(sukiwaterhouse)와 함께한 이번 캠페인은 ‘시간의 흐름과 재탄생’을 조명합니다. 전 세계에서 수집한 화이트 셔츠와 치노 팬츠에 미우미우 특유의 디테일을 더해, 세상에 단 하나뿐인 특별한 피스들로 재탄생시켰습니다.
과거의 흔적을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승화한 이번 컬렉션의 자세한 내용은 WWD 웹사이트에서 확인해 보세요.
Editor: Bora Kim
📷: Alasdair McLell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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