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 보면 어느 순간 모든 퍼즐이 맞춰 지는 듯한 순간이 있어요.
지난 6년동안 버뮤즈 제품 한 제품 리플렛 한장까지 귀중한
예술품과 같이 여겨주시며 모두 소장 해 주시던 VIP 고객님, 라엘님과
이제는 조금 더 큰 마음을들 나누고자 뜻이 닿았던 지난 며칠 ♾ ️
우연히도 같은 컬러톤의 버뮤즈 옷을 입고 시작된 하루 🪷
함께 발걸음 한 공간을 가득채운
몬드킴 작가님의 환한 미소와 함께 은은히 미소짓던
빛나는 점들을 닮았던 흑장미들 🥀
먹을 사용한 것 처럼 보였던 그림들은 유화를 활용해
수묵이 느껴지게 하셨다고..아름다움이 특별함으로 변하는 순간이었다
공간을 같이 기획 하신 하우스 오브 연 대표님,
마침 같은 타이밍에 발걸음을 하신 강신재 선생님,
그리고 이 하루가 주었던 영감과 또 다른 비전들의 섬광들✨
언제나 삶은 커넥팅 닷의 연속이다.
사랑 할수밖에 없는 ♾🪡️🤍🥚🖤🫧
#하우스오브연 #몬드킴 #삼청동 #북촌한옥마을 #서울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