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찬 불가리 워치메이커 조나단 브린바움이 한국을 찾았습니다. 이번 방문에서 그는 새롭게 선보인 옥토 피니씨모 37mm에 담긴 철학과 개발 과정에 대해 직접 이야기했습니다. 단순히 크기를 줄인 시계가 아닌, 더 많은 사람들이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옥토 피니씨모를 위해 어떤 고민과 노력이 있었는지 들어볼 수 있었습니다. 그는 이 시계를 “21세기를 위한 모두의 워치”라고 표현했습니다. 새롭게 탄생한 옥토 피니씨모 37mm에 대한 이야기와 조나단 브린바움의 인사이트를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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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vga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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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차종현 Videographer 남승우 Art Designer 조혜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