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지원 까르띠에(cartier)의 상징, 팬더의 세계를 담은 <인투 더 와일드> 전시가 내일부터 막을 올립니다. 성수에서 진행되는 이번 전시는 팬더가 탄생하고 발전해 온 과정을 따라가며, 오랜 시간 이어온 까르띠에의 창조적인 유산과 독창적 미학을 풀어냈습니다.
서로 다른 테마로 구성된 다섯 개의 전시 공간에서는 최초의 여성 크리에이브 디렉터 쟌느 투상의 이야기와 메종의 장인 정신, 까르띠에를 대표하는 작품들이 담겨 있습니다. 여기에 생동감 넘치는 자연의 풍경과 동식물 모티프가 더해져, 메종의 창의성을 입체적으로 부각합니다. 일부 공간에서는 도슨트와 함께하는 몰입형 프로그램도 운영되어, 작품에 담긴 이야기를 더욱 몰입감 있게 경험할 수 있습니다.
6월 28일까지 진행되는 <인투 더 와일드> 전시는 까르띠에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예약할 수 있습니다. 팬더가 메종의 아이콘이 되기까지, 그 매혹적인 이야기를 직접 만나보세요✨
*전시는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예약 없이 방문할 경우 현장 대기 후 입장할 수 있습니다.
📍 앤더슨씨 성수 (성수일로 6길 36)
🗓️ 6/19(금) ~ 6/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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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이유빈(미디어랩)
Film TS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