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의 첫 시도는 언제나 조금 더 특별하게 다가옵니다. ✨
익숙한 브랜드가 새로운 카테고리에 도전하거나, 그동안 선보이지 않았던 여성복 혹은 남성복 라인을 처음 공개할 때 더욱 그렇죠.
최근
#빔즈 는 첫 여성 컬렉션 발매를 알렸고,
#데님티어스 는 시그니처 장식을 더한 첫 백 라인을 출시했습니다. 처음이라 더 새롭고, 그래서 더 희소성 있는 신상들을 모았습니다. 🆕 슬라이드를 넘겨 확인해 보세요.
#B_fashion_news
Digital editor 홍상희
Design 이채영
Images 각 브랜드 공식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