찝찝하고 냄새나는
#페스티벌 은 이제 옛말! 🌿 강원도 철원에서 열린 음악 페스티벌
#DMZ피스트레인 에서
#러쉬 가 더욱 쾌적한 축제 경험을 선보였습니다.
음악으로 평화와 연대를 이야기하는 DMZ 피스트레인 현장에는 향기로운 화장실과 샤워존, 그리고 러쉬의 베스트셀러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향기 카트가 마련됐는데요. 장시간 야외에서 공연을 즐기는 관객들의 불편함을 덜고, 보다 상쾌하게 페스티벌을 즐길 수 있도록 곳곳을 세심하게 채웠습니다. 뜨거운 햇살 아래 공연을 즐긴 뒤 러쉬 크루가 건네는 바디 스프레이 한 번이면 기분까지 리프레시! ✨
좋은 음악, 좋은 사람들, 그리고 향기로 완성된 특별한 페스티벌. 러쉬와 함께한 DMZ 피스트레인의 생생한 현장을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 dmzpeacetrain lushkorea
Assistant editor 방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