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에서
#한국 이
#체코 를 2-1로 꺾으며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습니다. ⚽️ 후반 중반 체코의 선제골로 잠시 흐름이 흔들렸지만, 황인범의 동점골로 다시 분위기를 가져왔죠. 승부를 가른 건 홍명보 감독의 교체 카드였습니다. 1-1로 맞서던 후반, 손흥민을 대신해 투입된 오현규가 낮게 연결된 패스를 왼발 슈팅으로 마무리하며 역전골을 터뜨린 것. 한국이
#월드컵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승리한 건 2010 남아공 월드컵 그리스전 이후 16년 만이라 더욱 의미가 큽니다. 첫 경기부터 짜릿한 역전승을 거둔 한국은 조별리그 첫 단추를 성공적으로 끼웠죠. 한국은 오는 19일 금요일 멕시코와 조별리그 2차전을 치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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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ital editor 홍상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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