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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브랜드의 광고가 달라지고 있습니다.🎬 이제는 영화감독과 협업해 단편 영화와 브랜드 필름을 선보이며, 제품보다 이야기에 집중하고 있죠. 최근에는 GAP이 엔터테인먼트 조직을 구축하고, 생로랑은 자체 프로덕션까지 설립하며 콘텐츠 제작에 나서고 있습니다. #패션#영화 의 만남은 사실 오래전부터 이어져 왔는데요. 샤넬, 디올, 프라다, 미우미우 등 많은 브랜드들이 영화를 통해 자신만의 세계관을 전해왔습니다. 바즈 루어만, 데이비드 린치, 웨스 앤더슨, 셀린 송, 나홍진까지. 감독들이 만든 패션 영화, 어떤 작품들이 있었을까요? 🎞️✨#B_news Assistant editor 방유리 Images 생로랑 프로덕션 Videos 각 브랜드 공식 유튜브 채널, 브랜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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