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인 주얼리의 다채로운 미래를 엿볼 수 있는 ‘2026 쿠튀르 쇼(by_couture)’가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렸습니다.💍 올해의 핵심 화두는 단연 ‘차별화’로, 하나의 유행에 수렴하기보다 저마다의 개성과 서사를 담아낸 피스들이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았죠.
이번 쇼의 흐름은 크게 다섯 가지로 요약됩니다. 오팔과 투르말린을 비롯한 다채로운 젬스톤 컬러의 확장, 개인의 상징과 이야기를 담은 스토리텔링 주얼리, 의외의 모티프를 앞세운 위트 있는 디자인이 두드러졌죠. 여기에 대담한 골드 세공과 앤티크 무드로 완성한 빈티지 리바이벌, 금값 상승과 소재 실험 속에서 주목받는 가죽·셸 등 대안 소재의 활용도 눈에 띄었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WWD KOREA 웹 사이트에서 만나 보세요.💎✨
Editor: Soram Park
📷: Courtesy
#WWDKOREA #FineJewelry #LuxuryJewelry #JewelryTrends #CoutureSh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