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로랑(ysl)이 아눅 뒤랑토-뢰페르를 제품 부문 담당 부CEO로 선임했습니다. 오는 7월 1일부터 합류하는 그는 최근까지 이자벨 마랑 CEO를 맡아온 인물인데요.
뒤랑토-뢰페르는 스튜디오 운영부터 컬렉션 개발, 머천다이징, 제품 운영까지 제품 조직 전반을 총괄하게 됩니다. 특히 아티스틱 디렉터 안토니 바카렐로와 긴밀히 협업하며 브랜드의 제품 비전과 실행을 이끌 예정입니다.
생로랑의 제품 전략을 이끌 아눅 뒤랑토-뢰페르의 합류, 자세한 내용은 WWD 웹사이트에서 확인해 보세요. 🔍
Editor: Bora Kim
📷: Saint Laur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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