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진(longines)의 아이코닉 여성 워치 컬렉션 ‘미니 돌체비타’와 ‘돌체비타’가 새로운 디자인으로 돌아왔습니다.
1920년대 론진의 직사각형 워치에서 영감을 받은 두 컬렉션은 아르데코 감성의 균형 잡힌 실루엣을 바탕으로, 클래식과 현대적인 우아함을 이어가고 있는데요.
미니 돌체비타는 론진 최초로 직사각형 다이얼에 스노우 세팅 기법을 적용해 163개의 다이아몬드와 마더 오브 펄 인서트로 눈처럼 빛나는 광채를 완성했으며, 돌체비타는 지중해의 빛에서 영감을 받은 미드나이트 블루, 올리브 그린, 메이플 레드 컬러의 레더 스트랩과 아르데코풍 기하학 패턴의 아이보리 플린케 다이얼로 클래식한 실루엣에 현대적인 감각을 더했습니다.
이번에 출시된 미니 돌체비타와 돌체비타는 ‘우아함은 태도에서 비롯된다(Elegance is an attitude)’는 론진의 철학을 다시 한번 보여줍니다. 자세한 내용은 WWD 코리아 웹사이트에서 확인해 보세요.
Editor: Hyunwook Joo
📷: Longi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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