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ebook pixel
#제작지원 하나의 모티프가 메종의 상징으로 자리 잡기까지. <인투 더 와일드>는 까르띠에를 대표하는 아이콘, 팬더의 발자취를 조명하는 전시입니다. 메종 최초 여성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쟌느 투상의 서재와 첫 부티크 ‘뤼 드 라 빼 13번지’를 재현한 공간을 비롯해, 야생의 생명력을 담아낸 다섯 개의 전시 공간들이 관람객을 맞이하는데요. 팬더의 탄생 배경과 아카이브 피스, 그리고 이를 구현해온 뛰어난 장인 정신을 통해 까르띠에가 구축해온 세계를 입체적으로 살펴볼 수 있습니다. 브랜드의 역사와 팬더 컬렉션에 담긴 이야기를 생생하게 전하는 도슨트 투어또한 특별한 관람 포인트입니다. 2층에 마련된 터치 앤 트라이 존에서는 팬더 컬렉션을 직접 착용해 보며 전시 관람의 여운을 이어갈 수 있습니다. <인투 더 와일드> 전시는 까르띠에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예약 가능하며, 6월 28일까지 성수에서 진행됩니다. 까르띠에가 오랜 시간 구축해온 팬더의 아름다움을 직접 경험해 보세요. *전시는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예약 없이 방문할 경우 현장 대기 후 입장할 수 있습니다. 📍 앤더슨씨 성수 (성수일로 6길 36) 🗓️ 6/19(금) ~ 6/28(일) - cartier #Cartier #까르띠에 #PanthèredeCartier#팬더드까르띠에 #IntotheWild #인투더와일드 - Editor 이유빈(미디어랩) Film TSG

 31.8k

 4.5k

 17

 31.8k

    Suggested Credits
    Tags, Events, and Projec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