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 비통이 오늘, ‘르봉(REBONDS)’ 출간기념 북토크를 개최했습니다. 1998년 처음 출간된 ‘르봉’은 루이 비통과 유니세프 파트너십 10주년을 기념해 새로운 에디션으로 돌아왔는데요. 북토크에는 글로벌 앰버서더이자 유니세프 한국 친선대사인 스키즈 필릭스(
@yong.lixx)가 자리를 빛냈죠. “차이는 우리를 갈라놓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서로를 잇는다”는 멋진 문장으로 책의 시작한 필릭스. 그에게 물었습니다. 달라서 좋은 이유는 무엇인가요? 그의 대답을 영상을 통해서 들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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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uisVuit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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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이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