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_EXCLUSIVE
첫 멧갈라, 구찌 패밀리, 그리고 앞으로의 꿈.
#구찌 글로벌 브랜드 앰배서더 에스파 닝닝이 <바자> 단독 인터뷰에서 패션과 음악, 그리고 구찌와 함께한 특별한 순간들을 들려줬습니다. ”지금의 나를 가장 잘 설명하는 단어는 구찌.“
지금의
#닝닝 을 가장 잘 보여주는 이야기. 카드 뉴스에서 인터뷰의 하이라이트를 만나보세요. 더 자세한 인터뷰는 <바자>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gucci imnotningning
Digital editor 김수진
Design 이채영
Photo 구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