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찬 정국과 함께한 <바자> 6월호 커버가 탄생한 곳. LA의 한 펜트하우스처럼 보였던 그 공간은, 사실 가평의 깊은 숲속에 자리한 펜션
#포레브 입니다. 🌳
포레브는 가평의 산세와 고요한 자연을 배경으로, 이국적이면서도 차분한 분위기를 품은 스테이입니다. 투명하게 들어오는 자연광, 숲을 감싸는 새소리와 음악, 그리고 공간마다 다른 결을 지닌 디자인이 어우러져 머무는 순간을 하나의 장면처럼 만들어주죠.
아트만 하우스, 브라만 하우스, 쿠스마 하우스는 각각 다른 무드로 자연 속 휴식을 제안합니다. 가평의 자연 안에서 만난 낯설고도 아름다운 장면, 그 시작은 포레브였습니다. 올여름, 조금 특별한 휴가지를 찾고 있다면 포레브를 기억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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