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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보테가 베네타의 백이 ‘나의 것’이 되는 방식. 보테가 베네타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루이스 트로터(louise_trotter_)의 디렉션 아래 드류 비커스(drewvickers)가 촬영한 첫 번째 포트레이트 시리즈 ‘일 미오(IL MIO)’를 공개했습니다. 이탈리아어로 ‘내 것’을 뜻하는 이름처럼, 이번 시리즈는 핸드백과 이를 선택한 착용자 사이에 형성되는 특별한 관계를 조명하는데요. 미니 안디아모, 로렌 1980, 그리고 보테가 베네타의 첫 뉴욕 스토어가 자리했던 매디슨 애비뉴에서 이름을 가져온 매디슨을 비롯해 하반기 출시 예정인 베이비 캄파나와 베이비 바바라까지, 하우스의 시그니처 인트레치아토 장인정신으로 완성된 다섯 가지 디자인이 이번 시리즈를 채우죠. 착용자의 태도와 개성, 일상의 흔적을 담아내며 시간이 흐를수록 더욱 특별한 ‘나의 것’이 되는 보테가 베네타의 ‘일 미오(IL MIO)’ 포트레이트 시리즈를 지금 바로 만나보세요. 👜 Videos stephenkidd #BottegaVeneta #보테가베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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