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시(givenchy)가 사라 버튼의 남성복 비전을 담은 새로운 캠페인을 공개했습니다. 📷 이번 캠페인에는 영화감독 겸 DJ 돈 렛츠, 사진가 돈 맥컬린, 화가 대니 폭스 등 각자의 분야를 대표하는 창작자들이 참여했는데요.
유르겐 텔러(juergentellerstudio)가 촬영한 이번 캠페인은 런던의 공원과 들판, 도심을 배경으로 진행됐습니다. 사라 버튼은 자신에게 의미 있는 인물들이자 오랜 시간 창작 활동을 이어온 인물들을 캐스팅했다고 밝혔습니다.
사라 버튼이 선택한 세 명의 창작자와 함께한 지방시의 새로운 캠페인, 자세한 내용은 WWD 웹사이트에서 확인해 보세요. ✨
Editor: Bora Kim
📷: Givenc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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