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WDRunway
런웨이를 삼킨 파도. 🌊
2027 S/S 파리 맨즈 패션위크의 시작을 알린 루이 비통(louisvuitton). 남성복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퍼렐(pharrell)은 거대한 인공 파도와 폭포를 무대에 세우고 캘리포니아 서프 문화를 하우스의 언어로 재해석했습니다.
웨트수트에서 영감을 받은 텍스처, 바랜 데님, 비즈 장식 보머 재킷, 그리고 정교한 테일러링. 자유로운 서퍼의 태도와 도시 댄디의 우아함이 한 컬렉션 안에서 교차했죠.
해변에서 시작해 럭셔리로 도착한 퍼렐의 여정. 이번에도 루이 비통은 패션쇼를 하나의 문화 이벤트로 만들었습니다.
Editor: Hyunwook J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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