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 비통(louisvuitton)이 서핑 문화에서 영감을 받은 2027 봄 남성 컬렉션을 공개했습니다. 🌊 남성 컬렉션 아티스틱 디렉터 퍼렐 윌리엄스는 도시와 해변을 넘나드는 라이프스타일을 테마로 새로운 댄디즘을 제안했는데요.
모노그램 웨트수트와 서프보드, 여유로운 테일러링, 조개 장식 디테일 등으로 구성된 이번 컬렉션은 서핑 문화와 루이 비통의 장인정신을 결합한 것이 특징입니다. 기능성과 레저 감성을 더한 룩을 통해 브랜드의 여행 서사를 새로운 방식으로 풀어냈습니다. 퍼렐 윌리엄스는 이번 컬렉션을 두고 ”패션쇼가 아닌 댄디한 경험“이라고 표현했습니다.
도시와 해변을 넘나드는 루이 비통의 2027 봄 남성 컬렉션, 자세한 내용은 WWD 웹사이트에서 확인해 보세요. ✨
Editor: Bora Kim
📷: Giovanni Gianno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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