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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스키노(moschino)가 써네이(sunnei)의 창립자 로리스 메시나(Loris Messina)와 시모네 리초(Simone Rizzo)를 새로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임명했습니다. 이번 인사는 2년간 브랜드를 이끌어온 아드리안 아피올라자(Adrian Appiolaza)가 브랜드를 떠난 직후 이뤄졌는데요. 두 디자이너는 2014년 공동 설립한 써네이를 통해 독창적인 쇼 연출과 실험적인 접근으로 국제 패션계의 주목을 받아온 인물들이죠. 이들의 첫 모스키노 컬렉션은 선임 직후인 오는 9월 밀라노 패션위크에서 공개될 예정입니다. 프랑코 모스키노 특유의 강렬하고 독창적인 시각을 재해석해 새로운 영향력을 확장해 나갈 듀오에 패션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WWD 웹사이트에서 확인해 보세요. Editor: Jisu Ham 📷: DARIO CATELLANI #WWDKOREA #moschino #sunnei #milanfashionweek #모스키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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