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체앤가바나(dolcegabbana) 2027 봄 맨즈 컬렉션은 시칠리아의 풍경을 담은 ‘바칸체 시칠리아네(시칠리아의 휴일)’를 선보였습니다.🏝️
이번 컬렉션은 화산 해변을 닮은 블랙, 피스타치오 그린 등 섬의 풍경에서 가져온 색으로 시칠리아의 이미지를 그려냈습니다. 특히 2000년대 초반 무드의 디스트로이드 데님 위에 산호를 연상시키는 디테일과 참 장식을 더해 전성기 코드와 섬의 자연을 조화시켰죠. 세대를 거쳐온 수공예 기법과 로프 제작 기술은 베이지 계열 룩으로 풀어냈고, 정교한 크로셰 셔츠와 스웨이드 재킷에서는 장인의 손길이 드러났습니다.
돌체앤가바나 고유의 시선으로 그려낸 시칠리아의 휴일, 더 자세한 내용은 WWD KOREA 웹사이트에서 만나보세요.
Editor: Soram Park
📷: GIOVANNI GIANNONI/WW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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