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올(dior)이 파리의 전시 공간 ’라 갤러리 디올(La Galerie Dior)‘을 새롭게 개편했습니다. ✨ 이번 전시에는 조나단 앤더슨의 작품이 처음으로 포함되며, 디올의 역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들과 나란히 소개됐는데요.
전시장에는 조나단 앤더슨의 대형 초상 사진과 함께 올해 1월 공개한 첫 오트 쿠튀르 컬렉션의 ’레브(Rêve)‘ 코트를 비롯한 주요 디자인들이 전시됩니다. 또한 리본 장식과 18세기 미학 등 앤더슨이 새롭게 해석한 디올의 역사적 코드도 곳곳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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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Bora Kim
📷: Di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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