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간을 수놓은 오색찬란한 빛깔. 부산에서 시작해 올해 서울 연희동에 새롭게 둥지를 튼 OSE. ‘진정성‘을 뜻하는 Originality와 ’행복‘을 의미하는 일본어 Sachi의 뜻을 담아, 헤리티지 빈티지 가구를 엄선해 선보이는 곳입니다. 세월의 흔적과 저마다의 이야기를 품은 가구들 사이에서 형형색색의 아이템을 찾아보세요👀 더 많은 이야기는 에스콰이어 7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OSE
서울 서대문구 연희로25길 82,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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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이하민 Photographer 양중산 Art Designer 김동희 Assistant 김민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