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이었다. 누군가는 해가 진 뒤 스케이트보드 타는 이들을 바라보고, 누군가는 러닝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차가운 아사이볼 한 그릇, 오래 기다린 전시, 칩거하며 펼쳐 든 만화책 한 권, 피부를 식혀주는 뷰티 루틴이라면 무더운 여름도 거뜬할 것 같죠. <바자> 에디터들이 저마다의 방식으로 기록한 올여름의 취향과 순간들. 슬라이드를 넘겨 그 여름의 기록들을 확인해 보세요. 여러분의
#여름 은 어떤 장면으로 기억되고 있나요? ☀️🌊🍧📚
#The_Baza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