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매라면 한 번쯤 겪어봤을 순간들.👭
데뷔 14년, 11년 만에 처음 함께 화보 촬영을 진행한
#공승연 #정연. 티파니앤코와 함께한 첫 동반 화보 촬영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카메라 앞에서는 완벽한 호흡을, 카메라 밖에서는 현실 자매 케미를 보여줬는데요. ”우리도 맨날 이러는데?“ 싶은 순간부터 절로 웃음이 나는 티키타카까지.
#자매는 물론 형제·남매도 공감할 두 사람의 POV를 지금 바로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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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sistant editor 방유리
Fashion editor 윤혜영
Film 더기스튜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