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지원 자연은 언제나 인간에게 아름다움을 처음 가르쳐준 스승이었습니다. 250여 년의 역사를 지닌 쇼메는 처음부터 스스로를 ‘자연주의 주얼러’라 불렀고, 지금도 그 이름을 유효하게 지키고 있는데요. 서울에서 열린 ‘주얼스 바이 네이처’ 프라이빗 전시는 그 긴 시간이 어디를 향하고 있었는지를 보여준 자리였습니다.
JEWELS BY NATURE
쇼메 ‘주얼스 바이 네이처‘ 하이 주얼리 기사는 <바자> 7월호와 웹 사이트(harpersbazaar.co.kr)를 통해 만나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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