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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렐 윌리엄스(pharrell)의 디지털 경매 플랫폼 주피터(joopiterofficial)가 워치 사업 확대에 나섭니다. ⌚️ 주피터는 시계 전담 부문을 신설하고, 글로벌 경매 업계에서 오랜 경력을 쌓은 네이트 보겔트를 헤드 오브 워치(Head of Watches)로 선임했습니다. 보겔트는 본햄스와 소더비에서 주요 시계 경매를 이끌며 전문성을 쌓아온 인물입니다. 2022년 론칭 이후 패션, 아트, 주얼리, 디자인 등으로 영역을 확장해 온 주피터는 최근 시계 카테고리에서도 존재감을 키우고 있습니다. 지난해에는 첫 워치 전문 경매 ‘The Art of Time’을 개최했으며, 퍼렐 윌리엄스가 소장했던 리차드 밀 RM 65-01은 37만5천 달러, 파텍 필립 셀레스티얼은 38만7천 달러에 낙찰됐죠. 새롭게 출범한 워치 부문은 향후 독립 경매와 멀티 컨사이너 경매를 통해 더욱 다양한 타임피스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WWD 웹사이트에서 확인해 보세요. Editor: Hyunwook Joo 📷: JOOPITER #WWDKOREA #Pharrell #Joopiter #퍼렐윌리엄스 #주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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