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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게(montresbreguet)가 투르비용 발명 225주년을 기념하는 타임피스 컬렉션을 공개했습니다.🌌 이번 컬렉션은 1801년 6월 26일 아브라함-루이 브레게가 투르비용 레귤레이터 특허를 취득한 지 225년을 맞아 선보이는 것으로, 투르비용의 역사와 기술적 진화를 조명했는데요. 현대식 투르비용의 계보를 잇는 ‘클래식 투르비용 7357’, 브레게 최초의 플라잉 투르비용 손목시계인 ‘클래식 투르비용 시데랄 7255’의 새로운 버전, 퓨제 체인을 적용한 ‘트래디션 투르비용 7047’, 균시차와 퍼페추얼 캘린더를 결합한 ‘마린 투르비용 에콰시옹 마샹 5887’, 그리고 새로운 익스페리멘털 컬렉션의 첫 모델 ‘익스페리멘털 1’까지 총 5개의 기념 타임피스로 구성됐죠. 투르비용 발명 225년을 맞아 선보이는 이번 컬렉션, 자세한 내용은 WWD 웹사이트에서 확인해 보세요. Editor: Jisu Ham 📷: Breguet #WWDKOREA #Breguet #Watchmakers #TimePiece #브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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