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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지원 프랑스 리비에라의 찬란한 빛이 #프레드 하이 주얼리 위에 펼쳐졌습니다. 프랑스 하이 주얼리 메종 프레드가 창립 90주년을 기념해 ‘무슈 프레드 하이 주얼리 컬렉션’ 3부작의 대미를 장식하는 ‘무슈 프레드 골든 라이트’ 컬렉션을 파리 갤러리 샤르펜티에에서 공개했습니다. 이번 컬렉션은 창립자 프레드 사무엘이 사랑한 프랑스 리비에라의 햇살과 빛의 여정에서 출발했습니다. 어둠이 걷히는 새벽녘부터 태양빛이 가장 영롱하게 물드는 골든 아워까지, 하루 동안 리비에라 하늘 위를 따라 움직이는 태양의 궤적을 하이 주얼리의 언어로 풀어냈죠. 칸의 갈라 나잇이 끝난 뒤 밤바다에 남은 별빛을 딥 블루 탄자나이트와 다이아몬드로 표현한 ‘문라이트 리플렉션’, 에즈 빌리지의 동트기 직전 스쳐 가는 초록 빛줄기를 오팔과 콜롬비아산 에메랄드로 담아낸 ‘프로미싱 던’, 생 장 카프페라 반도의 맑은 바다를 투르말린의 그라데이션으로 그려낸 ‘크리스털라인 조이’까지. 각각의 작품은 리비에라의 풍경과 감정을 찬란한 보석의 빛으로 조각했습니다. 그라스 언덕을 물들이는 미모사의 황금빛은 스리랑카산 옐로 사파이어와 다이아몬드가 어우러진 ‘블루밍 센스’로 피어났습니다. 그리고 이번 컬렉션의 정점에는 메종 역사상 최초로 하이 주얼리 작품으로 완성된 아이코닉한 옐로 다이아몬드, ‘솔레이 도르’가 자리합니다. 100캐럿이 넘는 전설적인 옐로 다이아몬드는 웅장한 플래스트런 네크리스의 중심에서 모나코의 골든 아워를 영원한 빛으로 승화시켰죠. 새벽의 잔광부터 황금빛 정오, 그리고 눈부신 골든 아워까지. 프레드가 그려낸 리비에라의 빛나는 순간을 영상으로 확인해 보세요. fredjewelry #FREDJewelry #MFredGoldenLight #HighJewelry Digital editor 홍상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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