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 잘 입는 사람들은 새로운 포토존보다 ‘자기만의 포토존’을 만든다. 📸
#OOTD 를 즐기는 셀럽들에게도 시그니처 포토존이 있습니다. 카페나 핫한 스폿을 찾아다니기보다, 자신에게 가장 익숙한 공간에서 같은 프레임으로 스타일을 기록하죠.
#김민하 는 엘리베이터 거울에서,
#알렉사청 은 현관 도어벨 카메라로,
#수지 는 발레 연습실 거울 앞에서 데일리 룩을 남깁니다. 반복되는 같은 구도는 그날의 OOTD를 넘어, 취향과 스타일의 변화를 차곡차곡 담아내는 나만의 스타일 아카이브가 되기도 합니다.
셀럽들의 시그니처 OOTD 포토존이 궁금하다면, 지금 슬라이드를 넘겨 확인해 보세요.
#B_news
Assistant editor 오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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