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르메스 의 하이 주얼리 세계가 다시 말 위에서 출발했습니다. 🐎
파리에서 공개된 아홉 번째 하이 주얼리 컬렉션 ‘HB9: Into the Horsescape’는 메종의 시작점이자 영원한 상징인 승마 헤리티지를 가장 화려한 방식으로 재해석합니다. 말 재갈과 등자, 라소, 편자 못처럼 에르메스의 뿌리를 이루는 요소들은 피에르 아르디의 손끝에서 다이아몬드와 조형적인 주얼리로 변신했죠. 말과 주얼리, 현실과 상상이 교차하는 에르메스의 새로운 여정을 영상으로 확인해 보세요. her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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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ital editor 홍상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