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이라고 해서 늘 가벼운 이야기만 찾게 되는 건 아니죠. 무더위와
#장마 를 지나가는 계절일수록 오히려 오래 마음에 남는 문장들이 더 깊게 다가오기도 합니다.
흔들리는 마음, 끝난 관계, 오래 남은 기억, 그리고 다시 앞으로 나아갈 용기까지. 천천히 읽고, 오래 곱씹고 싶은 다섯 권의 책을 소개합니다.
이번 여름, 가장 먼저 펼쳐보고 싶은
#책 은 무엇인가요? 📚🌿
#B_news
Freelance editor 최노아
Design 이채영
Images 각 출판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