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나 배우 데뷔합니다. 🎬✨
트와이스 사나가 데뷔 11년 만에 배우로 새로운 도전에 나섭니다. 첫 작품은 한일 공동 제작 영화 ‘냥이’(가제)인데요. 최근 출연을 확정하며 스크린 데뷔를 알렸습니다.
이번 작품에서는 일본을 대표하는 배우 사토 타케루와 남녀 주인공으로 호흡을 맞출 예정! ‘로맨스 장인’으로 사랑받는 사토 타케루와 사나의 만남만으로도 벌써부터 뜨거운 관심이 쏠리고 있죠. 영화는 권혁찬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올 하반기 일본 로케이션 촬영에 돌입합니다.
무대 위에서 글로벌 팬들을 사로잡았던 사나가 이번에는 배우로 어떤 새로운 매력을 보여줄지 기대해 주세요!
editor 김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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