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렌시아가(balenciaga)에서 첫 오트 쿠튀르 컬렉션을 선보이는 피에르파올로 피촐리와 WWD가 단독 인터뷰를 나눴습니다.
피촐리는 그동안 조르주 생크가 10번지의 유서 깊은 살롱에서 열려온 발렌시아가 쿠튀르 쇼를 파리 14구 야외 무대로 옮기는데요. 여성복으로만 구성된 이번 컬렉션은 테일러링과 플루(flou), 맥시멀리즘과 미니멀리즘을 결합해 새로운 여성상을 제시합니다.
또한 크리스토발 발렌시아가의 아카이브를 바탕으로 정교한 재단 방식을 되짚고, 피촐리의 동시대적 감각을 더할 예정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WWD KOREA에서 확인해보세요.
Interview: Miles Socha
Editor: Soram Park
📷: BALENCIA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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