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 비통(louisvuitton)이 브랜드 역사상 가장 정교한 포켓 워치, ’에스칼 앙 알래스카(Escale en Alaska)‘를 공개했습니다. ❄️ 알래스카 마저리 빙하의 장엄한 풍경을 시계 속에 그대로 담아낸 단 하나의 ‘유니크 피스’인데요.
무려 751개의 부품으로 정교하게 맞물린 자크마르 메커니즘과 투르비용, 그리고 생동감 넘치는 9가지 애니메이션까지. 최고 수준의 메티에 다르 기법과 장인의 수작업이 만나 루이 비통 워치메이킹의 정수를 보여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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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Bora Kim
📷: Louis Vuit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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