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앞머리 트렌드에 변화가 포착되고 있습니다. 커튼 뱅의 인기를 이어 ‘마이크로 뱅’이 새로운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는데요. ✂️
영화 <토이 스토리 5> 월드 프리미어에 참석한 그레타 리를 비롯해 조 크라비츠, 마일리 사이러스(mileycyrus), 파멜라 앤더슨(pamelaanderson)까지. 셀러브리티들이 잇달아 눈썹 위로 짧게 자른 마이크로 뱅을 선보이며 다시 한번 주목받고 있죠.
셀러브리티 헤어 스타일리스트 조셉 메인은 마이크로 뱅은 특정 얼굴형보다 개성과 스타일을 드러내는 헤어라고 설명했는데요. 짧은 앞머리만으로도 눈매와 광대를 강조하고, 클래식한 헤어스타일에 감각적인 분위기를 더할 수 있다는 것이죠.💇♀
올여름, 과감한 변신을 고민하고 있다면 마이크로 뱅에 도전해보는 건 어떨까요? 자세한 내용은 WWD 웹사이트에서 확인해 보세요.
Editor: Jisu Ham
📷: Getty Im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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