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 비통(louisvuitton)이 F1 이탈리아 그랑프리를 앞두고 클래식카 랠리를 부활시킵니다. 🏁
오는 9월, 루이 비통은 베네치아 인근 빌라 피사니에서 몬차까지 약 600km를 달리는 ‘루이 비통 돌로미티 클래식 런’을 개최합니다. 참가 차량은 돌로미티 산맥을 횡단한 뒤, F1 이탈리아 그랑프리 개막에 맞춰 몬차 서킷에서 퍼레이드를 펼치게 됩니다.
이번 행사는 2012년 이후 중단됐던 루이 비통의 클래식카 투어 전통을 되살리는 프로젝트인데요. 1970년 이전 생산된 페라리, 마세라티, 부가티 등 희소성 높은 클래식카 25대가 참가하며, 자동차 문화와 여행, 예술, 문화유산을 결합한 브랜드 경험을 선보일 예정이죠.
럭셔리와 레이싱의 만남, 루이 비통이 다시 한번 ‘여행의 예술(Art of Travel)’을 도로 위에서 펼칩니다. 자세한 내용은 WWD 웹사이트에서 확인해 보세요.
Editor: Hyunwook Joo
📷: Louis Vuit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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