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기에 디자이너 올리비에 티스켄스(oliviertheyskens)가 새로운 브랜드 볼로리아(boloria)를 공개했습니다.
파리 오트 쿠튀르 위크 개막을 앞두고 선보인 첫 컬렉션은 테일러링과 드레이핑, 그리고 티스켄스 특유의 낭만적 감성을 담아냈습니다. 구조적인 수트와 유려한 드레스, 과거와 현재를 넘나드는 실루엣은 브랜드가 추구하는 새로운 벨기에 럭셔리의 방향을 보여줬죠.
이 흥미로운 움직임의 중심에는 세계적인 일렉트로닉 뮤직 페스티벌 투모로우랜드(tomorrowland)의 모회사, ‘위 아 원 월드’가 있습니다. 이들의 만남은 단순한 브랜드 론칭을 넘어 패션과 음악, 그리고 내러티브가 결합된 새로운 프로젝트의 시작을 의미합니다.
Editor: Hyunwook Joo
📷: Bolor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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