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VMH(lvmh) 4년 만에 오픈 하우스 행사 ’레 주르네 파르티퀼리에(Les Journées Particulières)‘를 개최합니다.✨
이번 행사는 산하 메종의 공방과 아틀리에, 제조시설 등 평소 일반에 공개하지 않는 공간을 방문객들에게 개방하는 프로그램인데요. 올해는 규모를 줄이는 대신, 장인들의 작업 현장과 방문객 경험의 질을 높이는 ’Less is more‘ 전략을 내세웠죠.
셀린느(celine) 본사 아틀리에를 비롯해 루이 비통(louisvuitton) 가죽 공방, 로로피아나(loropiana) 니트웨어 생산시설 등 다양한 공간도 새롭게 공개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WWD 웹사이트에서 확인해 보세요.
Editor: Jisu Ham
📷: Dorian Prost / LVM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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