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버리(mulberryengland)가 6년 만에 런던 패션위크 런웨이로 돌아옵니다. ✨ 오는 9월 크리스토퍼 케인이 디자인한 첫 여성 레디투웨어 컬렉션을 공개하며, 브랜드의 새로운 시대를 여는데요.
이번 쇼는 멀버리의 브랜드 재건 전략인 ’백 투 더 멀버리 스피릿(Back to the Mulberry Spirit)‘의 연장선에 있습니다. 이 전략은 창의성과 장인정신을 중심에 두고 브랜드 경쟁력을 재건하는 동시에, 크리스토퍼 케인의 새로운 비전을 처음 선보이는 무대가 될 예정입니다.
6년 만에 런웨이로 돌아오는 멀버리의 새로운 챕터, 자세한 내용은 WWD 웹사이트에서 확인해 보세요.
Editor: Bora Kim
📷: Courte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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