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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월드컵 8강 대진이 확정됐습니다. 특히, 잉글랜드의 스타 플레이어 #주드벨링엄(judebellingham)은 16강전에서 2분 만에 멀티골을 기록하며 8강 진출에 크게 기여했죠. 주드 벨링엄의 활약 덕에 현지는 주드앓이로 뜨거운데요. 과연 노르웨이와의 8강에서는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더욱 기대됩니다. 잉글랜드와 노르웨이의 월드컵 8강 경기는 한국 시각으로 7월 12일, 오전 6시에 진행됩니다. Editor 심예원 Photo judebellingham england realmadrid X ‘thames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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