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의 기대작으로 손꼽히는 영화 <오디세이>의 프리미어 투어가 런던에서 시작됐습니다. 신화를 그려낸 작품답게 신비로우면서도 다채로운 스타일링이 현장을 빛냈죠.
매번 영화 홍보 투어 룩으로 화제를 모으는
#젠데이아(zendaya)는 이번에도 자크뮈스의 커스텀 드레스와 실제 기원전 1000년대 고대 유물 조각으로 제작된 이어링으로 영화 속 세계관을 표현했습니다. 이어 스키아파렐리의 2026 F/W 오트 쿠튀르 컬렉션 피날레 룩을 쇼 공개 직후 착용해 또 한 번 화제를 모았죠. 얼마 전 임신 소식을 전한
#앤해서웨이(annehathaway)는 하늘색 디올 플리츠 드레스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우아한 매력을 드러냈습니다. 영화 <오디세이>의 화려한 배우진만큼 볼거리 가득한 프리미어 스타일링을 지금 확인해 보세요.
Editor 최이수
Photo GettyimagesKorea, ©Launchmetrics/spotl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