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지원 “이건 진짜 저만 알고 싶은데…🥺”
#사나 가
#인사이드백 촬영 내내 가장 많이 한 말입니다. 콘텐츠를 위해 무려 가방 두 개를 가득 채워왔는데요. 어디서도 공개한 적 없는 찐 애정템부터 직접 영업에 나선 아이템까지 하나씩 꺼내봤습니다. 사나의 가방 속 취향이 궁금하다면 지금 바로 <바자>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해 보세요. 👜🤍
m.by__sana alo
Digital editor 홍상희
Fashion editor 윤혜영
Film 세울영상
Assistant 오유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