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도를 웃도는 폭염 속에서 파리 프런트로우와 스트릿을 지킨 건 다름 아닌
#부채 였습니다. 우아함은 잃지 않으면서 더위는 식혀주는, 실용적이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아이템으로 떠올랐죠.🪭
캐주얼한 스트릿 룩부터 화려한 드레스업 룩까지. 각자의 스타일에 맞게 완성된 부채 활용법이 눈길을 끌었는데요.
#에이티즈 #홍중 도 자크뮈스 쇼장 앞에서 화이트 부채로 룩의 포인트를 완성했습니다.🖤
장마가 끝나면 곧 이어질 폭염, 올여름엔 나만의 부채 하나 미리 마련해보는 건 어떨까요?🔥
#B_fashion_news
Digital editor 제혜윤
Design 이채영
Images gettyimag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