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정말 탐난다.👖⭐️
플라스틱 컨비니언스가 제작한 ‘Hemmy’를 소개합니다. 노란색 별 모양의 ‘Hemmy’는 쉽게 끌리고 더러워지는 바지 밑단을 고정하도록 고안됐습니다. 착용 방법도 간단! 스트랩에 별을 부착한 뒤 신발에 달아주면 끝인데요.
귀여운 생김새도 좋지만 요즘 같은 장마철에도 정말 유용해 보입니다.☔️ 한국인도 ‘Hemmy’가 필요해요. 판매 부탁드릴게요.
editor 김문영
photo plastic.convenience
#Ymagaz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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