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가족 부럽다. 얼마나 부럽냐면 멤버 본인이 되고 싶은 정도?
에스쿱스, 정한, 조슈아, 준, 호시, 원우, 우지, 디에잇, 민규, 도겸, 승관, 버논, 디노 세븐틴 멤버 13인 전원이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와 두 번째 재계약을 발표했습니다.🩵🩷 앞서 지난 콘서트에서 총괄 리더 에스쿱스가 재계약이 긍정적으로 진행 중임을 전하기도 했었는데요. 오늘 공식 발표를 들으니 또 가슴이 뜨거워집니다.
“멤버들과 함께라면 해내지 못할 일은 없다는 믿음과 팀으로서 더 멀리 나아가고 싶다는 공감대 속에서 13명이 함께하기로 마음을 모았다. 팬 여러분도 ‘TEAM SVT’의 일원으로서 영원에 도전하겠다는 저희의 약속을 함께해달라”라고 당부한 세븐틴. 평캐하라는 말로 알아듣고 평생 캐럿하겠습니다.🫡
editor 김문영
photo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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