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게는 가볍지만 존재감은 분명하다. 👜
에트로(etro)가 시그니처 패턴인 페이즐리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언폴드 미(Unfold Me) 토트 백‘을 선보였습니다. 가볍고 내구성이 뛰어난 나일론 소재에 그라데이션을 입힌 아르니카 페이즐리 패턴을 더하고, 페가소(Pegaso) 로고를 새긴 원형 가죽 태그로 하우스의 아이덴티티를 담았는데요. 여유로운 쇼퍼백 실루엣과 가죽 더블 톱 핸들, 실용적인 내부 수납 구성까지 갖춰 일상은 물론 여행에도 활용하기 좋은 아이템이죠.
언폴드 미 토트 백은 블루, 브라운, 그린 3가지 컬러로 출시되며, 전국 에트로 매장과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WWD 웹사이트에서 확인해 보세요.
Editor: Hyunwook Joo
📷: ET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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