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의 미판매 의류·신발 폐기 금지 규정이 7월 19일부터 대기업을 대상으로 시행됩니다. 매년 수백만 톤씩 버려지는 패션 폐기물을 줄이고, 재판매와 재활용이 가능한 순환 구조를 만들기 위한 조치인데요.♻️
이에 따라 럭셔리 하우스가 보유한 데드스톡 원단과 가죽이 시장에 더 많이 풀릴 가능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LVMH의 잔여 소재 재판매 플랫폼 ’노나 소스(nona_source)‘처럼 고품질 소재를 거래하는 창구가 늘어나면, 한정 수량을 생산하는 소규모 패션·슈즈 브랜드도 합리적인 가격에 다양한 소재를 확보할 수 있게 될 전망입니다.
지속가능한 패션의 현실적인 대안, 데드스톡 시장. 자세한 내용은 WWD KOREA 웹사이트에서 확인해 보세요.
Editor: Soram Park
📷: Nona 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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